https://www.youtube.com/watch?v=u52ugRQme3s
https://www.youtube.com/watch?v=5q9JD0hlxlI
*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안보신분은 뒤로 가기를 권고드립니다.
1. 출연진

톰 크루즈 - 에단 헌트 역
레베카 페르구손 - 일사 파우스트 역
사이먼 페그 - 벤지 던 역
빙 레임스 - 루터 스티켈 역
헤일리 앳웰 - 그레이스 역
이분은 캡틴 아메리카의 연인으로 나왔던 분으로 현재는 톰크루즈와 열애 중이라고 하네요.

바네사 커비 - 알라나 미초폴리스(화이트 위도우) 역
프레더릭 슈밋 - 졸라 미초폴리스 역
에사이 모랄레스 - 가브리엘 역
폼 클레멘티에프 - 패리스(파리) 역
이분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나왔던 맨티스 역할을 했던 분으로
인상 깊은 액션을 보여줬습니다. 맥박이 뛰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아, 아무래도 다음 편에도 출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캐리 얼웨즈 - 덴링어 역
헨리 처니 - 유진 키트리지 역
셰이 위검- 재스퍼 브릭스 역
그레그 타잔 데이비스 - 데이거스(드가) 역
마리엘라 게리가 - 마리 역
2. 줄거리

에단이 IMF 에 들어가게 된 이유가 나오기도 합니다.
AI와 인간의 대결이 주인 듯합니다.
러시아의 핵잠수함에 숨겨놓았던 절대적인 기능을 가진 AI의 소스코드를 찾기 위한 여정으로
총 2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2편의 개봉예정일은 북미기준 2024년 6월 28일로 예정되어 있었지만 미국배우 파업으로 늦어질 것으로 예정됩니다.

처음에는 제목이 데드레코딩인줄 알았는데 데드 레코닝입니다.
데드 레코닝의 뜻은 추측항법이라고 항해용어로 자신의 위치만을 기준으로 항로를 선택한다는 의미라고 하네요.

주인공인 에단뿐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에 대한 은유라고 합니다.

뭐 영화를 보신분은 알겠지만 자신만의 기준으로 판단한다는 말인듯합니다.

3. 여담

사실 2편에서보고 아 이 시리즈는 맛이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제임스 맥쿼리가 감독을 하면서부터 폼이 올라오는 듯합니다.
이번편도 몰입감도 있고 재미있습니다.

특히 기차액션신이 매우 독창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오토바이로 벼랑에서 떨어지는 신은 압권이었습니다.

항상 열정을 다해서 몸을 사리지 않는 톰크루즈의 자연사를 기원하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참 쿠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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