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뒤로 가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N2RnOjGNtE
개연성도 없고 허술하다. 예고편은 잘 만든 것 같다.
극 중의 배우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유를 알 수가 없다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경찰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사람을 막 죽이고 다닌다.

돈이 현금이 500억이 있는 사람이 보관을 왜 그렇게 허술하게 하고 쉽게 뺏기는지 알 수가 없다.
재벌집 아들은 거 뭐 별 동영상도 아닌데 절절매면서 두드려 맞고,
보안은 왜 이렇게 허술한건지..

멋만 부리다가 끝나는 기분이다. 김새론인 줄 나중에 알았는데 답답하다 답답해
한 번 보면 탁 티 나는 머스탱을 우당탕탕하고 다니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자를 쓰고
아지트를 들키고,

술을 마시면 믿음이 생기는건가. 양주를 왜 마시나.. 온갖 멋이란 멋은 다 부리다가 결국 얻어터지고
돈은 잃고,

영화로 깔끔하게 끝내지 뭐 한다고 드라마로 말 들어서 불필요한 장면도 많고.
아니 좀 돈으로 사설 경호원들을 고용하면 안 됐을까....

돈을 좀 더 안전한 곳에 보관했으면 안됐을까 .... 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김새론은 비리비리해서 왜 저렇게 나서는 것일까.

우진이 흉터는 새론이 할배가 레이저 치료를 좀 치료해 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아니 도대채 왜 돈을 그렇게 어이없이 뺏기는 걸까

주인공인 두 배우는 실제로도 굉장히 친하다고 한다.
드라마 감독은 청년경찰 감독이라는데..

드라마는 허술하고 이해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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